작가 개인전 전시회,갤러리 온라인에서도 오픈해보세요 “작품구매부터 방명록까지”
안녕하세요:) 12폰트입니다.
오늘은 작가님들의 개인전 전시회를 위한 온라인 홈페이지 제작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요즘 성수동에서는 감각적인 작가 개인전이 활발하게 열리고 있는데요, 이런 전시들이 온라인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홈페이지를 만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전시를 준비하면서 ’이걸 온라인에서도 보여줄 수 없을까?’라는 생각, 한 번쯤은 해보셨을 거예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작품에 대한 정보나 분위기를 온라인에서도 전달하고 싶어 하시죠.
온라인 전시 홈페이지는 단순히 작품 사진을 모아놓는 공간이 아닙니다. 하나의 독립된 전시 공간처럼 구성됩니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전시의 주제와 작가 소개, 그리고 전시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인트로 영상이나 포스터를 배치하고, 작품 하나하나를 마치 전시장에서 보는 듯한 흐름으로 구성할 수 있어요. 그림, 사진, 설치 작품, 영상 등 다양한 형식에 맞춰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적용하고, 클릭하면 작품에 대한 설명, 제작 연도, 사이즈, 재료 등 세부 정보가 함께 노출되도록 만들어 드립니다.
이와 함께 온라인 방명록은 관람객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아주 중요한 기능이에요. 전시장에 놓인 노트처럼, 온라인에서도 방문자가 직접 글을 남길 수 있도록 만들어두면, 작가님은 관람객의 감상과 응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방명록은 단순한 메시지를 넘어, 다음 작업에 대한 영감을 주기도 하고, 또 다른 전시를 계획할 때도 큰 동기부여가 되죠.
또 하나 중요한 건, 작품에 관심 있는 분들이 바로 문의하거나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SNS DM이나 전화로 문의하는 걸 선호하는 건 아니거든요. 홈페이지에는 ‘작품 문의’ 버튼을 따로 만들어두거나, 작품 하단에 문의 양식을 넣어 두면 관람객 입장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어요. 결제 기능까지 연결해두면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 온라인 전시 공간은 전시가 끝난 이후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즉,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계속 활용할 수 있다는 거죠. 시간이 지나도 언제든지 지인이나 갤러리, 큐레이터에게 보여줄 수 있고, SNS 링크로 간단하게 공유도 가능해요. 작가님이 새로 작업한 작품을 업데이트하면서 스스로 운영할 수 있도록 관리자 페이지도 함께 제공해드립니다.
요즘은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전시를 병행하는 게 점점 더 자연스러워지고 있어요. 물리적 거리와 시간을 넘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작가님의 작업을 보고 느끼고 감상할 수 있게 되는 거죠. 특히 해외에 있는 관람객에게도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에요.